나는 매주 알고리즘 문제 풀이 스터디를 하는데 같이 참여하는 동료가 문제가 어려워 답지를 보면서 해당 문제를 익혔다며 미안하다는 듯이 얘기를 했다.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게 미안할 일인가? 최근 내가 느끼던 것은 알고리즘 문제 풀이는 많이 푼 사람이 유리한 구조라는 것이다, 특출난 두뇌를 가지고 로직을 작성할 수도 있지만 유형별로 정형화된 패턴이 있어 해당 패턴을 구현한 후 특정 로직만 수정해주는 방식들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 그렇기에 실제로 구현해서 직접 터득하지 않고 답지를 보며 풀어서 해당 패턴에 대해 학습을 한다면 그 또한 의미가 있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독서 또한 마찬가지 아닌가? 우리가 책을 통해 학습하는 것은 주로 대리경험일 것이다. 우리가 직접 그 상황에 맞닥 들일 수 없기..
하고자 하는것노션 콜아웃이 테두리가 둥그렇게 지정되어있어서 영역을 나눠서 표현하기 좋은데 콜아웃 안에서 좌우로 영역을 나누는 것이 안되어서 찾아본 기능!프로세스1. 넣고자 하는 페이지 안에서 페이지를 만든다.2. 페이지 안에서 column으로 구성해준다.3. 해당 페이지를 전환을 클릭하여 콜아웃이나 제목이나 아무거나로 변경해준다. (그냥 해당 페이지를 선택해서 ctrl + shift + 1 을 눌러도된다 꼭 1 아니여도 왠만하면 다 됨)적용된 모습 후기콜아웃 안에서 영역을 나누고싶어서 찾아본 기능인데 콜아웃 뿐만이 아니라 다되네, 근데 나중에 노션 업데이트하면서 제공해줄 기능일듯?~?
어떤 것이 궁금한지버튼 클릭 이벤트에서 axios를 그냥 사용해서 하면 사용자의 정보를 가져오는 것을 간단히 하면 되지만 tanstack query를 억지로 껴넣어서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왜 궁금한지axios를 그냥 사용해서 하면 간단히 되지만 tanstack query를 사용하는 것이 작성할게 더 많아 오히려 코드의 복잡성을 늘리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함.개념axios를 그냥 호출하고 useState로 유저 정보를 관리하는 것과 useQuery를 사용해서 enabled 를 false로 두고 refetch로 호출하는 것과 뭐가 괜찮을까…Axiosconst [user,setUser] = useState({});const handleBtn = async () => { const 사용자정보 = awai..
어떤 것이 궁금한지 도메인 (IP 주소에 매핑되는 텍스트 문자열) 대신에 IP 주소에 직접 SSL 인증서를 적용하여 배포할 수 있는가. 왜 궁금한지 많은 사이트들이 회사 브랜드명으로 도메인을 갖고 있는데 사내 메일로 IP로 배포되고 HTTPS인 웹사이트를 보았고 도메인이 아닌데 HTTPS 적용이 되어 있는 게 궁금하였다. 기존에 IP 도메인으로만 배포하는 경우를 보지 못해서 권장되지 않는구나라고 판단을 했는데, HTTPS://123.123.123.123 같은 도메인을 보니 HTTPS가 어쨌든 보안을 위한 것인데 왜 IP가 아닌 도메인만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SSL 인증서 사는 게 힘든 건가? Yes, 불가능한 게 아니라 발급해주는 곳을 찾기 힘들다는 것! ..
웹 클라이언트 사용자가 web 접근하는 프로그램 일반적으로 웹 브라우저: Chrome, IE, Safari 등웹서버 ⭐ 클라이언트로부터 HTTP 요청을 받아들이고 HTML, CSS 같은 웹 페이지를 반환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정적 컨텐츠를 제공하는 서버 정적 컨텐츠: 단순 HTML, CSS, JavaScript, Image, 동영상 등 동적 요청은 WAS에게 요청해 받아온다. 동적 컨텐츠 요청을 받으면 WAS에게 해당 요청을 넘겨주고 WAS에서 처리한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해주는 역할도 한다. 웹 서버 프로그램: 아파치 http서버, 엔진엑스(nginx)WAS (Web Application Server) ⭐ HTTP 프로토콜을 통해 사용..
어떤 것이 궁금한지 Server Side Rendering(SSR) 페이지에서도 lazy loading이 필요할까? 왜 궁금한지 SSR은 서버에서 HTML을 생성하여 클라이언트로 보내기 때문에 초기 렌더링 속도가 빠를 것 같은데, lazy loading으로 한 번 더 최적화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생김. lazy loading이란? 최초에 모든 모듈을 가져오지 않고, 필요한 경우에만 클라이언트(브라우저)에서 모듈을 로드하여 네트워크 트래픽을 줄이고 초기 렌더링 속도를 향상시키는 기술. 필요한 상황 페이지 크기 최적화: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전송하는 HTML의 크기를 줄이고, 필요한 리소스만 브라우저에서 로드하여 초기 렌더링 속도를 더욱 향상. ..
어떤 것이 궁금한지모든 컴포넌트를 lazy loading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왜 궁금한지 React로 개발 시 어차피 클라이언트에서 렌더링이 이루어져 SEO가 중요하지 않다면, 초기 로딩 속도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해 모든 컴포넌트를 lazy loading해도 괜찮지 않을까 궁금하다. lazy loading이란? 필요한 모듈만 동적으로 로드하여 초기 로딩 속도를 개선하고 네트워크 트래픽을 줄이며,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방법입니다. 초기 렌더링 시 모든 모듈을 가져오지 않고, 실제로 필요한 순간에만 로드합니다.장점 초기 로딩 시간 감소: 초기 로딩 시 필요한 최소한의 리소스만 로드하여 초기 렌더링 속도를 개선. 네트워크 효율성: 사용자가 필요한 컴포넌트만 로드하므로 네트워크 ..
어떤 것이 궁금한지 Next.js에서 미들웨어를 사용하여 서버 측에서 페이지 접근을 막는 것이 좋을지,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를 사용하여 클라이언트 측에서 페이지 접근을 막는 것이 좋을지 고민된다. 왜 궁금한지 (상황) 서버와 클라이언트 모두 구현 가능하지만,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기 위해 각 접근 방식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싶다. 미들웨어 사용 장점 보안 강화: 서버에서 직접 관리하므로 클라이언트가 우회하기 어렵다. 중앙 집중 관리: 모든 접근 제어 로직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유지보수와 일관성이 용이하다. 단점 복잡성 증가: 미들웨어 설정 및 관리가 까다로울 수 있다. 서버 부하: 모든 요청에 대해 미들웨어가 실행되어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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